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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PRNewswire] 태아 보험 허와 실, 가입자에게 유리한 보험 가입 요령은
작성자 bu11 작성일 2020-09-16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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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 2020년 9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신생아 보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자 각종 매체에서 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다. 그런데 떠도는 정보를 확인해보니 이미 보장이 변경된 경우나 애초에 잘못된 정보인 경우가 다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슈랩
인슈랩

 

보험 컨설팅 그룹 인슈랩에 문의하여 정확한 신생아 보험 가입을 위해 그 필요성과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정보를 확인했다.

 

○ 유리한 보장을 확보할 수 있는 가입 시기

 

보험은 피보험자의 상태를 고려해 가입 여부를 결정하므로 사고와 질병이 발생이 잦은 유아기 이전에 자녀 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조산과 선천이상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임신 중 미리 어린이보험에 가입해 출생 직후 보장을 확보하고 있다.

 

임신 중에 가입하는 어린이보험은 태아 보험이라고도 하며 가입 시기에 따라 태아 특약이나 산모 특약을 추가해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입원일당, 선천이상아 수술비, 제왕절개 등 임신 및 출산 관련 보험을 준비할 수 있다. 보험료 인상이나 보장 축소에 대비하고자 한다면 임신 초기부터 가입을 준비할 수 있고, 전체 보험 상품 비교를 위해 늦어도 임신 22주 이전에 가입을 마치는 것을 추천한다.

 

○ 너무 싸거나, 비싼 보험료…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 필요

 

보장과 보험료는 비례하는 것이 당연하다. 무작정 싸거나 보장을 많이 넣은 보험이 가입자에게 유리한 것은 아니다. 가입 전 평균적인 보험료 확인을 위해 가입 순위나 추천 순위를 조회할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험료와 금액 차이가 크다면 설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 신생아 실비에서 어린이종합보험까지… 필요한 보장만 합리적으로 가입

 

최근에는 자녀에게 필요한 보장을 30세 만기 이상, 100세 만기까지 태아 보험으로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가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저렴한 어린이보험료와 혜택이 큰 보장을 확보할 수 있지만 매월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만기환급형 상품 대신 순수보장형 상품을 선택하거나 담보와 특약을 맞춤 조정하여 중도 해지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다이렉트 태아 보험 가입이 훨씬 저렴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맞춤 비교 후 가입이 전문성 있는 정보로 실시간 변경되는 담보 및 특약, 가격 등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적인 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는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손해보험사 및 생명보험사 전체 태아 보험 상품에 대해 순위 비교를 확인할 수 있다.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아기 임신을 포함해 까다로운 △쌍둥이 태아 보험이나 △유산방지주사 투여까지 가입 전 고지의무부터 가입 이후 서류 처리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선물로 제공하는 고가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등 고가 태아 보험 사은품을 주의해 금융감독원에서 관리하는 법인대리점을 선택하면 안전한 보험 준비를 시작할 수 있다.

 

링크: http://news.insulab.co.kr/?a=581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16/2918840-1

 

출처: 인슈랩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9/16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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